잡담2008/10/02 22:14
지난번 시골에 있는 외갓집에 다녀왔을 때 외갓집 마당에서 활기차게 돌아다니던 흰둥이가 마당 구석에서 힘없이 엎드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왜 그럴까 하고 가까이 가보니 머리쪽에 큰 상처가 생겼더군요.
집 밖에 나갔다가 어디선가 맞고 들어왔답니다. 불쌍한 우리 흰둥이...

우리 흰둥이의 귀여울적 모습들 좀 보실래요?
A puppy by you.
Byungkwon Park, 어딜보니 흰둥아~, 익산, 2007

A puppy by you.

A puppy by you.

A puppy by you.
Posted by 앤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