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참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고, 반년이 좀 넘었지만 몇년에 걸친 이벤트들이 나에게 압축되어 다가온듯...
1. 팀 이동
2. 집 이사
3. 딸아이 출생
4. 회사 이사
이제 다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