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에서 ssh 빨리 접속 하기

개발자노트 2008/01/25 19:21
우분투 리눅스에서 public key를 이용하여 ssh로 원격 서버에 접속할 때 상당히 느리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솔루션을 찾았습니다.

ssh -v 옵션으로 접속할 때 뭐하는지 살펴보니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오고 "GSS failure"라고 나오는 부분에서 반복적으로 몇초간 멈춤 현상이 발생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debug1: SSH2_MSG_SERVICE_ACCEPT received
debug1: Authentications that can continue: publickey,gssapi-with-mic
debug1: Next authentication method: gssapi-with-mic
debug1: Unspecified GSS failure.  Minor code may provide more information
No credentials cache found
debug1: Unspecified GSS failure.  Minor code may provide more information
No credentials cache found
debug1: Unspecified GSS failure.  Minor code may provide more information
debug1: Next authentication method: publickey

GSS API를 이용하여 접근 시도를 할 때 나오는 메시지라고 GSS를 사용하지 않도록 변경하면 public key로만 인증을 하게 되어 서버에 빠르게 접속을 할 수 있게 됩니다.

GSS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서는 /etc/ssh/ssh_config에서 GSSAPIAuthentication 부분을 찾아 주석을 풀어주고 다음과 같이 no 값을 주면 됩니다.

#   HostbasedAuthentication no
GSSAPIAuthentication no
#   GSSAPIDelegateCredentials no
#   GSSAPIKeyExchange no

이렇게 바꿔주니 대략 접속하는데 15초 걸리던 것이 zero wait으로 바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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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앤디군

지름신의 강령.. 맥북에어

맥,애플 2008/01/16 10:34
MacWorld 2008에서 MacBook Air가 발표되었습니다. ReadWriteWeb에서 예상했던 것과는 약간 다른 스펙이긴 하지만 거의 비슷하게 나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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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디스플레이는 glossy로 바뀌고 크기는 13인치로 그대로이지만 대신 두께 및 무게를 많이 줄였네요. 두께는 0.76인치 대략 1.93센티미터, 무게는 1.3kg입니다. 무게 및 두께가 기존 맥북에 비하여 40%정도 줄었습니다.
디자인은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둘 다 훌륭해서 편을 가르기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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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외관은 기존 맥북에 비해서 모든 부분이 개선된 것 같아 보이는데 성능은 좋아진 부분도 있고 낮아진 부분도 있습니다. 우선 CPU clock이 낮아졌고 HDD는 옵션에 따라서 PATA 4200rpm 또는 SSD(Solid State Drive)를 선택할 수 있는데 SSD가 아니면 기존 맥북의 SATA 5400rpm에 비해 열세입니다. SSD라면 CPU의 열세를 크게 만회하고도 남겠지만 SSD를 장착하게 되면 가격이 크게 상승하기 때문에 ROI가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bulit-in으로 2GB메모리가 장착된 건 기존 맥북에 비해서 나아진 개선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만 기존 맥북도 메모리 추가로 2GB까지 올라가니 그다지 큰 이점은 아닙니다.

사용성
우선 키보드가 맥북의 키보드와 동일합니다. 맥북에서 타이핑을 해보면 알겠지만 왠만한 데스크탑용 키보드보다 쓰기 편하고 감촉이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동일하니 키보드의 사이즈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변 밝기를 감지하여 키보드가 적절한 밝기로 발광을 하는 기능과 iPod touch와 같은 멀티터치패드는 맥북 에어의 큰 개선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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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성능에 대한 개선은 크게 이루어지지 않은 듯 하지만 사용성이나 휴대성 측면에서 많이 강화되었고 . 배터리 사용시간도 wifi를 사용한 상태에서 5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서브급 노트북으로 확실하게 포지셔닝을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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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앤디군

이번 mac world에서는 어떤 신제품이..

맥,애플 2008/01/14 21:42
1/15부터 18일까지 San francisco에서 Macworld conference & expo가 열립니다. 매년 Macworld에서는 애플의 새로운 제품이 발표되었는데 이번 Macworld 역시 새로운 신제품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ReadWriteWeb에서 이번 Macworld에서 발표될 신제품에 대한 예상을 해본 기사가 있는데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그 중 관심이 가는 것은 서브급의 맥북인데, 만일 그게 나오게 된다면 상당한 구매욕에 시달리게 될 것 같습니다. :)

맥북을 대략 1년 정도 쓰면서 느낀건데 맥북은 요즘 유행하는 노트북 답지 않게 상당히 무겁습니다. 13인치의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적당하다 하더라도 2.2kg의 무게는 제 팔 힘을 기르는데 상당한 공헌을 했습니다.

ReadWriteWeb의 예상에서는 10인치 혹은 12인치의 디스플레이에 ODD없고 HDD 대신에 SSD가 장착된 모델이 나올 것 같다는 예상을 하고 있는데 제 개인적인 바램은 배터리 용량 늘려주고 사이즈는 작아지더라도 키보드의 키 사이즈과 간격은 좁아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10인치 정도면 힘들겠지만 12인치 모델이 나온다면 현재 13인치 맥북의 키보드 사이즈는 그대로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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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대신에 SSD 장착은 대찬성입니다. 요즘 SSD가격이 싸지 않아서 원가가 많이 올라가긴 하겠지만 빠른 탐색 속도와 전력 절감은 비싼 지불을 할만한 가치를 줄 것 같습니다.

12인치 디스플레이, 1.5kg 미만의 무게, full LCD 밝기에서 5시간 이상 사용 가능, SSD장착, 현재 맥북의 키보드 사이즈 유지, 현재 맥북의 성능 유지, 150만원 정도의 가격이라면.... 정말 좋겠습니다만 아직은 꿈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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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앤디군

용돈 관리도 이제는 웹에서..

IT 2008/01/13 00:19
 새해가 되면 여러가지 결심을 하게 되는데 그 중 매년 반복되는 결심들이 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책 1시간씩 보기 등등.. 그 중 단골로 등장하는 것이 용돈 아껴쓰기입니다.
 용돈을 아껴 쓰려면 먼저 자신이 어디에 지출을 하고 있는지 현황 파악이 먼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지출 내역을 어딘가에 기록해보려고 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죠. 저의 경우, 가장 큰 문제였던 것은 마땅히 기록할 만한 곳이 없다는 것인데, 용돈 기입장은 나중에 통계를 보기가 쉽지 않을 뿐더러 여기저기 굴러다니다가 잃어버리기 쉽고, 용돈 관리 어플리케이션은 컴퓨터를 집, 사무실등 여기저기서 사용하다보니 몇번 쓰다가 지쳐서 안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Buxfer 소개
 언제 어디서든 사용해보려고 google docs의 스프레드 쉬트도 사용해봤지만 비정형화된 포맷에서 지출 관리하는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지출 내역 관리 전용 어플리케이션이면서 어디서든 PC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는 웹 어플리케이션을 찾아보던 중 마침 buxfer를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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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xfer에서는 기본적으로 용돈 관리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는 거의 모든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출 내역 입력, 분석을 위한 차트, 그리고 요즘 웹 어플리케이션 답게 카테고리 대신에 태그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서 태그별로 지출 내용을 분석을 해볼 수도 있습니다.
 단순한 용돈 관리 프로그램이 아닌 개인 재무 관리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는 계좌 관리까지 가능합니다. 그래서 개인 현금이나 은행 계좌, 신용 카드등을 나누어 관리할 수 있고 계좌간 이체 기능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용카드 계좌 같은 경우는 신용카드 결제일까지는 계속 지출만 되다가 결제일이 되면 결제 은행 계좌에서는 지출이 그리고 신용카드 계좌에는 입금의 형식으로 돈의 흐름을 맞출 수 있습니다.

돈 빌리기, 돈 갚기
 재미있는 기능은 돈을 빌리거나 빌려주는 것도 기록할 수 있는데 아래 그림과 같이 새로운 입출금 내역을 기록할 때 Transaction Type에서 I owe you를 선택하게 되면 아랫쪽에 I owe money to라는 메시지가 나오고 누구에게 돈을 빌릴 것인지 적으면 됩니다.  Contact list에 있는 사람은 친절하게 suggest도 나옵니다.  만일 반대로 돈을 빌려주는 경우라면 Reverse direction을 클릭하면 됩니다. 그러면 메시지가 Owes me money로 바뀌게 되고 돈을 빌려줄 대상자를 지정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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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빌려주거나 빌렸다면 갚아야 할텐데 물론 갚는 방법도 buxfer에서는 제공하고 있습니다. Transaction type에서 settlement를 선택하고 누구에게 갚을 것인지 또는 누가 갚았는지를 기입하면 됩니다. 여기에서도 역시 Reverse direction으로 갚을 것인지 돌려 받은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입출금 분석
 용돈 관리는 기입 후 어떤 곳에 지출되었는지 되돌아보는게 핵심인데 buxfer에서는 태그와 차트(파이 차트, 막대 그래프, 선형 그래프)를 이용하여 지출 내역에 대한 분석 자료를 충분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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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외에도 여러개의 입출금 내역을 한번에 기록할 수 있는 기능이나 SMS와의 연동(우리나라에서는 안 되겠지만...), 그리고 단축키 지원, 복잡한 트랜잭선 관리, 다중 계좌 지원등을 보면 단순한 용돈 관리를 넘어서 개인 종합 재무 관리 용도로 충분히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록 영문 사이트지만 한국 화폐 단위인 원도 지원하고 한글 입출력도 충실해서 우리나라 돈을 관리하기에도 충분합니다. 다만 돈 단위에 소숫점 두자리가 항상 들어가 있어서 콤마(,)와 소숫점표(.)를 잘 보지 않으면 액수가 헷갈릴 여지가 있는게 단점입니다.

이제 PC만 있으면 어디서든 입출금 내역을 기록할 수 있으니 도구가 좋지 않아서 용돈 관리 못 한다는 변명은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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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맥주 발견...

취미생활/맛있어요 2008/01/09 13:42
지난 크리스마스 파티 때 회사 동료분께서 남기고 가신 맥주가 있어서 어제밤 개봉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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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 상단부터 금색으로 도금된 것이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옆면 재질 역시 짙은 무광 파랑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이름하여 아사히 프라임타임(prime time).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일반 보급형이 아닌 에비스 맥주와 같은 프리미엄급의 맥주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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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 맛은 프리미엄 맥주답게 상당히 진하고 독특한 맛이 납니다. 기존 아사히 카라구찌가 톡 쏘는 느낌이 강했다고 한다면 이 맥주는 진한 맛이 에비스 맥주와 비슷할 정도로 강합니다.

평소에 진한 맥주를 좋아했었는데 앞으로 자주 애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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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X Leopard에서 달라진 점 중 가장 맘에 드는 quick look

맥,애플 2008/01/08 10:48
 MacOSX Leopard에서 time machine이나 spaces등 여러가지 달라진 점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것은 quick look입니다. 일종의 preview인데 별도의 reader나 편집기 없이 간편하게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는 기능으로 일반적인 text, html, pdf와 같은 문서 파일 이외에도 MS office나 open office와 같은 office 계열의 파일들도 미리보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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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er에서 quick look을 작동시키려면 오른쪽 버튼을 눌러 나오는 메뉴에서 "훑어보기"를 선택하거나 command + y 키를 누르면 됩니다. Leopard의 finder에 내장되어있는 cover flow와 연계하여 사용하면 많은 양의 파일들을 쉽게 열람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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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cover flow화면에서 원하는 파일이 나왔을 때 command + y를 눌러서 quick look을 작동시키면 편리하게 여러 파일들을 훑어볼 수 있습니다.

Quick look은 finder이외에도 mail에서도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메일에 첨부된 파일을 다운로드 받지 않아도  mail application 내에서 간단하게 첨부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quick look 때문에 주력 mail client를 mozilla thunderbird에서  apple mail로 바꾸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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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pard의 첫인상은 tiger에 비해서 크게 달라지지 않은 모습을 보여줘 약간의 실망감도 가져다 줬지만, 쓰면 쓸 수록 알게 되는 편리한 기능에 이게 바로 진정한 업그레이드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기존 버전과의 이질감은 최대한 줄이고 감동을 줄 수 있는 기능들을 심어주는 진정한 고객을 배려한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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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비손

취미생활/맛있어요 2008/01/01 22:38
2007년을 마무리하는 기념으로 와이프와 이태원 비손을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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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도 한번 와봤었는데 맛에 놀라고 나가면서 결제 금액에 놀라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 집에서는 원래 음식값에 봉사료 10%를 붙이고 거기에 부가세 10%를 따로 더 붙이게 되어 계산할 때 생각보다 많은 금액이 청구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정말 맛있고 좋은 음식을 훌륭한 분위기에서 즐기고 싶다면 비손이 좋은 선택이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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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먹으러 갔는데 연말이라 스페셜 메뉴로 애피타이저와 디저트가 포함된 3가지 셋트 메뉴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칠리 소스가 곁들어진 닭고기 요리와 후추가 가미된 스테이크를 주문했습니다. 잠시 후 빵, 샐러드,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가 애피타이저로 차례대로 나오더군요. 맛없는게 없습니다. 나오는데로 깨끗하게 먹고 본식, 스테이크와 치킨을 먹고 있는데 옆에서 통기타로 생음악도 들려주더군요. 공간이 넓지 않아서 바로 옆에서 생생하게 들려주는 음악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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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 내년 계획, 올해 반성등을 하며 열심히 건설적인 얘기를 하는데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지 얘기도 잘 풀렸습니다. 내년에는 일찍 일어나자, 공부 좀 하자.. 얼마나 지켜질지는 모르겠지만 08년에는 뭔가 하나라도 제대로 달라질 것 같은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분위기의 힘이 크더군요. :)

 마지막으로 디저트 주문을 하라길래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주문했습니다. 나온 아이스크림을 녹을까봐 재빨리 먹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아이스크림 빨리 먹고 앉아 있는게 안쓰러웠는지 갑자기 종업원이 컵에 케잌이라고 하면서 가져다 줬습니다. 디저트 메뉴중에 티라미수 케잌이 있었는데 살찔까봐 시키지를 않았었던건데.. (케잌이나 아이스크림이나...)

 암튼 이렇게 우연히 먹게된 케잌이 정말 대박입니다. 컵의 바닥에 빵이 살짝 있고 그 위에 상당히 크림이 두텁게 올려져 있는데 달지도 않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먹으면 살찐다는 부담을 깨끗하게 잊게 해줄만큼...

07년도를 이태원에서 즐겁고 멋있게 마무리했습니다. 새해에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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