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2008/12/30 23:07

사진을 폴라로이드처럼 바꿔주는 폴라드로이드에 대한 소개를 했었는데, MacOSX버전에 이어 윈도우즈 버전이 나왔습니다. (다운로드)


윈도우즈 버전이 나오면서 beta 4 버전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는데, 비네팅의 세기 조절이 가능하게 되었군요. 진짜 폴라로이드 같은 소리, 기다리면서 느끼는 기대감, 그리고 훌륭한 결과물.. 진짜 폴라로이드가 부럽지 않네요.



Tip : 사진이 출력되기 지루하다면 사진을 마우스로 클릭한 상태에서 좌우로 마구 흔들어보세요.

PS: 크로스 컴파일러인 REALBasic으로 만들었던데, 곧 리눅스 버전도 출시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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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앤디군
리뷰2008/10/29 22:56

SlideRocket이라는 플래쉬 기반의 웹 프리젠테이션 서비스가 새로 선보였는데, 비주얼이 키노트 못지 않게 꽤나 화려합니다.

PowerPoint 2007과 비교하는 글 중에 나오는 문구도 상당히 도발적이고 PowerPoint보다는 키노트의 비주얼에 초점을 맞춘듯 합니다.

Want Apple's Keynote quality but don't have a Mac? With SlideRocket you get all the cool transitions and effects available in Keynote plus....


기본적으로 Free계정이 있고 월 $10, $20짜리 계정이 있습니다. 스토리지 양(Free는 250GB)이라든지 몇가지 고급 서비스 기능이 차이가 나긴 하지만 Free계정으로도 충분히 원하는 프리젠테이션은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SlideRocket Offline Player를 이용하면 Adobe AIR application이 설치되는데, 말 그대로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프리젠테이션의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Flickr와의 연계도 가능하고요.




상당히 파워풀한 저작툴도 제공합니다.

다만 단점은 한글입력이 안된다는 것인데... 요즘 간략하게 영어 단어 몇개 나열하는 PT방식이 유행이니 크게 문제될 건 없겠네요.. ^^

Posted by 앤디군
리뷰2008/08/08 09:25

필름 SLR이나 DSLR이외에 일상 생활에서 쓸 수 있는 스냅용 카메라를 사려고 찜해둔 FX-35를 구입했습니다. 광각 25mm와 컴팩트한 작은 크기가 맘에 들어서 샀는데 여행중 사용해보니 기대 이상으로 좋습니다. 광각 25mm는 풍경, 셀프, 음식 사진등에 아주 유용했고 크기가 작아 그냥 호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존재감이 잘 느껴지지 않더군요.

모양

모양은 대략 아래와 같이 생겼습니다. 여러가지 파란색, 분홍색, 노란색, 흰색등이 있었는데, 검은색이 제일 맘에 들어 검은색으로...

기능

최신 컴팩트 디카들이 기능이 워낙 좋아서 요즘 카메라들에게는 당연하게 탑재되어야하는 기능일 수도 있지만 재밌는 편의 기능들도 꽤 있습니다. 그 중 몇가지만 골라보면..

  1. 자동 scene 모드 탐지 : 풍경을 찍으면 풍경모드로 사람이 있으면 인물 모드로, 가까이 있는 걸 찍으면 매크로 모드로 자동으로 바뀝니다. 예전 컴팩트 디카에서는 모드 설정을 다이얼 같은 것으로 맞춰가면서 했던 것 같은데, 이러한 모드 전환마져 자동으로 해줍니다.
  2. LCD 밝기 조절 : 주변 밝기에 따라 LCD화면 밝기가 자동 조절을 되거나 하이앵글 모드라고 하여 카메라를 높이 들고 찍을 때에도 화면이 잘 보이도록 밝게 해주는 모드가 있습니다.
  3. HD 동영상 : 요즘 디카에도 HD동영상 기능이 유행인 것 같은데, FX-35에도 HD모드가 있습니다. 1280X720 사이즈로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데, 화면이 큰 만큼 파일 사이즈도 엄청 큽니다. 하지만 화질도 기존 디카의 동영상에 비하면 꽤나 양반이죠
  4. 별점주기 : 사진을 리뷰해보면서 맘에 드는 것은 별점을 주고 나중에 별점 준 것만 따로 골라서 볼 수도 있습니다.

역시 파나소닉 제품들이 기능성에서는 돋보이는 면이 있던데, FX-35에서도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화질

예전에 썼던 파나소닉 FZ-20이 아주 담담하고 심심한 느낌의 사진을 뽑아주던 기억이 있어서 같은 파나소닉 제품인 FX-35에 사진의 느낌은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FZ-20보다는 보다 강렬한 사진들이 나와서 만족스럽습니다. 아무래도 4,5년간 이미지 프로세서도 많이 개선이 되었겠죠.

똑딱이라서 색수차나 확대시 디테일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아무리 1천만 화소라고는 하지만 CCD가 큰 DSLR하고 비교하기는 힘들죠.

샘플

여행중 찍었던 몇가지 샘플 사진들입니다.

텐뿌라 정식
위의 사진은 유후인에서 먹었던 텐뿌라 정식인데, 그냥 자리에 앉아서 찍어서 대략 음식을 화면에 다 담을 수 있습니다.

유후인
위의 사진은 유후인을 둘러싼 산의 풍경입니다. FZ-20보다는 파란색, 녹색 표현이 강해진 것 같습니다.


위의 사진은 유후인에서 쿠로카와로 넘어가는 휴계소인데 약간 로모 같은 느낌도 나고..^^

Posted by 앤디군
리뷰2008/06/03 23:27

goosh.org - the unofficial google shell

goosh라고 하는 재미있는 유틸리티가 있습니다. 구글에서 정식으로 나온 서비스는 아니지만 아이디어가 참 재미있네요.

http://goosh.org에 브라우저로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프롬프트가 나오고 명령어를 입력하면 웹 검색, 블로그 검색, 비디오 검색, 이미지 검색등 구글에서 제공하는 검색 서비스들을 이용할 수 있고 심지어는 지도 검색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goosh.png

place 명령을 이용하여 "서울"을 검색해보니 위치는 제대로 나오는듯 합니다.


goosh_seoul.png

검색 결과에는 번호가 붙어나와 검색 후 번호만 입력하면 검색 결과 URL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서 키보드만 가지고도 상당히 편하게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goosh_search.png

요즘에는 브라우저에 검색창이 거의 내장되어있고 단축키까지 지원되고 있어서 검색을 이용하기 많이 편리해진 상태이긴 하지만 마우스를 이용하지 않고 여러가지 종류의 검색을 시도해볼 수 있고 터미널을 주로 사용하던 세대들에게 익숙한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Posted by 앤디군
리뷰2008/05/31 08:45

Ajaxian에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인 mootools를 이용한 게임이 소개됐는데 상당히 잘 만들었습니다.

많은 PDA의 액정 화면에 격자 모양을 만들었던 Bejeweled라는 게임을 포팅한 것으로 이름도 BeSlimed군요.


Picture 2.png

게임 방법은 Bejeweled와 같습니다. 가로, 세로로 3개 이상 같은 모양을 맞춰서 슬라임들을 없애나가면 됩니다. 레벨이 높아질 수록 새로운 슬라임 모양이 추가가되고 난이도도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Picture 4.png

레벨 5정도 되어도 맞출 수 있는 모양이 많이 보이긴 하지만, 거의 보너스에 가까운 레벨 1에 비하면 줄어든듯해보입니다.

mootools답게 움직임도 상당히 부드럽고 깔끔하더군요.

마우스로 움직이는게 좀 불편하긴 하지만 심심할때 한번씩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하러 가기

Posted by 앤디군
리뷰2008/03/31 22:09

티스토리는 Blogger API, MetaWeblog API, Movabletype API 3가지 타입의 블로깅 API를 지원하고 있어서 블로깅 전용 툴들과 연계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로깅 툴을 이용하여 티스토리에 글을 쓰기 위해서는 "기타 설정"부분에 들어가셔서 API사용하겠다는 체크를 하면 됩니다.

대부분의 블로그 툴들이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3가지 API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API를 선택하여도 좋습니다.

Ectomacosxwindows

Ecto는 MacOSX와 Windows 두가지 OS용 버전이 제공되고 있으며 ATOM 1.0, Blogger API MetaWeblog API, Movabletype, Wordpress등 적지 않은 블로깅 API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편집 기능이 간단하고 사용하기가 쉬운편입니다.

MarsEditmacosx

MarsEdit는 MacOSX전용 블로깅 툴로 18종류의 블로깅 API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글을 쓸 때 자동으로 technorati와 같은 곳에 PING을 보내는 편리한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글을 쓸때 WYSWYG모드가 지원되지 않고 태그를 직접 입력하여 글을 쓰는 방식이라 HTML에 익숙하지 않은 블로거에게는 취약한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HTML 태그를 선택하여 삽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이미지등의 삽입도 데스크탑에서 업로드하거나 flickr에서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능에 HTML편집 모드가 있어서 파워 유저들이라면 써볼만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Google 오피스macosxwindowslinux


구글 오피스 설정에 들어가면 위와 같은 부분을 볼 수 있는데 여기에서 "정보 편집..."을 클릭하면 거의 대부분의 블로그 서비스와 블로깅 API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구글 오피스라는 일관된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서로 다른 종류의 블로그에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이외에 특별한 장점은 보이지 않습니다.

MS Live writerwindows

MS에서 windows live시리즈로 나온 블로그 툴인데 상당히 멋진 기능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블로그의 스타일을 읽어서 글쓰기 화면에 적용시켜주는 기능이 가장 눈에 띄는데 화면의 레이아웃에 신경을 많이 쓰는 블로거에게는 유용할 것 같습니다. 좀 아쉬운건 이전 글들을 읽어서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없다는 건데 블로그를 새로 쓰는 사람이나 과거 글들을 수정할 일이 없다면 live writer도 꽤나 좋은 선택일 것입니다.

RAVENwindows

아직 버전이 1.0이 아니지만 지금까지 봤던 블로그 툴 중에서 가장 강력한 툴이라 생각됩니다. 꽤나 많은 편집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고 첨부되는 이미지나 파일들을 관리할 수 있는 가상 미디어 스토리지 개념, 템플릿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BloGTKlinux
리눅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블로깅 툴입니다. WYSWYG편집 기능이나 flickr와 연계등과 같은 많은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글을 쓰고 올릴 수 있는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한 툴입니다. 기존에 썼던 글 편집이 안 되는 등 버그도 있는 것 같고 앞으로 좀 더 발전이 필요해보입니다.
Posted by 앤디군
리뷰2008/03/29 22:37

MacOSX에서 쓸만한 마인드맵 어플리케이션을 하나 찾았습니다. Mindnode라는 어플리케이션인데 이 어플리케이션의 가장 큰 장점은 freeware라는 것입니다.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꼭 필요한 기능만을 제공하고 있어서 가볍게 자기 생각을 정리해보기에 괜찮습니다.

하지만 기존 마인드맵 프로그램과는 상당히 다른 단축키와 사용감을 보여주고 있어서 기존에 다른 마인드맵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사용해봤다면 약간의 단축키 적응 기간이 필요합니다.

Picture 11_400x337.shkl.png

Leopard의 Quick look으로도 파일의 내용을 볼 수도 있고 PDF, OPML, HTML export도 지원합니다.
Picture 12_400x208.shkl.png

Posted by 앤디군
리뷰2008/02/10 08:37
최근에 생각을 정리할 때 마인드 맵을 종종 이용했는데, 마인드 매니저(mind manager)가 여러가지 마인드 맵 어플리케이션 중에 가장 깔끔하게 정리되는 것 같아서 애용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MacOSX에서 한글 입력시 첫 모음이 풀어져서 입력되는 문제와 항목간 정렬이나 맵에 그림이나 노트 삽입과 같은 부가적인 기능이 부족한 점이 불만이었는데 이번에 발견한 xmind는 마인드 매니저의 깔끔함 + 맥에서 한글 입력 문제 해결 + 정렬, 데코레이션 기능이 보완된 기능을 지닌 마인드 맵 어플리케이션이더군요.

Xmind의 장점
Eclipse기반이라서 맥 뿐만 아니라 윈도우즈, 리눅스에서도 작동합니다. 최근에 데스크탑으로 우분투를 이용하고 있던터라 맥에서 작업한 마인드맵을 리눅스에서도 쓸 수 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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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 나오는 모양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나오는 것도 중요한데 xmind의 마인드맵 모양은 기존에 테스트해봤던 것중 가장 깔끔한 마인드매니저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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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매니저에서 즐겨 쓰던 기능중 하나가 focus on topic인데 이 기능은 현재 선택된 항목 이외의 다른 부분은 접어서 현재 선택된 항목 중심으로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입니다. Xmind에서는 drill down, drill down이라는 비슷한 의도를 가진 기능이 있는데 표현 방식은 사뭇 다릅니다. Xmind에서 특정 항목을 선택하고 drill down을 하게 되면 해당 항목이 전체 마인드 맵의 중심이 되고 그 항목을 중심으로 다른 항목들이 재정렬되게 됩니다. Drill up을 하게 되면 다시 원래대로 되돌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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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ind의 단점
한글 입력시 첫자모가 깨지지 않아 편하긴 한데 java IME라서 그런지 한글이 조합되는 모습이 별도의 공간에서 보여집니다. 오타 확율이 적다면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부분입니다만...
그리고 아무래도 eclipse기반위에 실행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보니 프로그램 실행 시간이 상대적으로 느린 편입니다.

정리
한동안 생각을 정리해보려고 마인드맵 프로그램을 이것저것 계속 벤치마킹해보다가 조금은 아쉽지만 그나마 기본 기능에 가장 충실한 마인드 매니저에 정착을 했는데 xmind를 보니 마인드매니저에서 아쉬웠던 부분들이 많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특히 MacOSX에서 한글 입력시 첫자모가 깨져서 항상 F2키를 누르고 입력했던 불편함이 없어진 것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Posted by 앤디군
리뷰2007/12/06 09:11
얼마 전에 Gmail을 살펴보니 IMAP기능이 추가되어서 살펴봤습니다. IMAP이 추가된지는 꽤 된거 같은데 Gmail을 한글 언어 설정으로 쓰다 보니 환경 설정에  IMAP이 추가된지 몰랐습니다. IMAP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언어설정을 영문으로 해야 IMAP을 쓸 것인지 설정하는 메뉴가 나옵니다.

IMAP이란?
IMAP은 e-mail 서버에 접근하기 위한 프로토콜로 메일이 서버를 통해서 여러 클라이언트와 동기화가 되기 때문에 여러개의 PC를 쓰는 사람에게는 다양한 클라이언트로 접근할 수 있어서 PC를 여러 장소에서 Thunderbird나 Apple Mail, Outlook과 같은 메일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프로토콜입니다.

POP3의 불편함
POP3와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메일 메시지를 로컬PC로 다운로드를 해버리고 서버에서는 메시지가 지워지기 때문에 여러 장소에서 메일 클라이언트를 이용하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물론 서버에 메시지를 남겨놓을 수도 있는데 메일을 읽었는지 또는 삭제했는지에 대한 정보가 동기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불편함은 남아 있게 됩니다.


Apple Mail과 Thunderbird를 이용하여 IMAP을 통한 Gmail 접속 시도를 해봤습니다. 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연결을 해놓고 보니 특이한 점이 보이는데 Gmail에서의 label이 폴더로 보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일종의 스마트 폴더 개념처럼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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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Gmail에서의  Label 오른쪽이 Apple Mail에서 보이는 폴더>

정말 멋진건 Gmail에서 별표시까지 모두 동기화되는 것입니다. Thunderbird에서 별표시를 하게 되면 Gmail에서도 별로 보이고 Apple Mail에서는 깃발표시가 됩니다. 순서는 상관없이 Gmail에서 별표시를 해도 다른 클라이언트로 별표시, 깃발표시가 따라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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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부터 웹에서의 Gmail, Thunderbird, Apple Mail>

물론 메일을 삭제해봐도 역시 동기화가 잘 됩니다. Gmail이 2주간 자동 로그인도 지원되고 인터페이스도 편리한 편이지만 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gmail을 쓰는 것이 더욱 편리해보입니다.

Gmail IMAP 설정 보기..




Posted by 앤디군
리뷰2007/11/27 13:19
1.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과 같이 스타일이 반영되는 툴바 버튼
  파워에디터에서는 현재 커서가 위치한 곳의 스타일이 툴바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에디터에서 볼 수 있는 기능으로 폰트의 스타일 뿐만 아니라 크기까지 툴바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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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글자색이나 배경색을 설정하는 버튼이 오피스와 같이 이중으로 되어있어 가장 최근에 사용했던 색을 한번에 다시 적용할 수 있거나 다른 색을 다시 지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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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본문 첨부 삽입
  기존에는 파일을 첨부하면 첨부 영역에 모두 모여져 있었지만 파워에디터에서는 본문내에 첨부 파일을 위치시킬 수 있습니다. 파일을 여러개 첨부할 경우 본문의 문맥에 맞춰서 첨부파일 다운로드 링크를 배치할 수도 있고 파일 타입에 따라 아이콘도 다르게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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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넓게쓰기
 기존 카페의 에디터에서는 넓게 쓰기 기능이 가로 폭만 약간 넓혀주는데 그쳤으나 파워에디터에서는 넓게쓰기가 브라우저 전체를 차지할 정도로 넓어집니다. 브라우저 창 크기에 에디터가 딱 들어맞게 되어 넓은 화면에서 편집에만 집중하여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 에디터들에서 긴 글을 쓸 경우 브라우저 스크롤과 에디터 스크롤을 다 움직여가면서 편집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파워에디터의 넓게쓰기 모드에서는 에디터스크롤 하나만 조절하면 되므로 원하는 편집 위치를 쉽게 찾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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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앤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