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s2009/02/18 23:00

Things에 할 일을 등록하는 가장 formal한 방법은 things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한 후에 Command + n으로 새로운 할 일을 만드는 것이지만, 그보다 빠르게 할 일을 등록할 수 있는 몇가지 방법이 있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1. Things에서 제공하는 단축키 이용

메뉴에서 Preference->General 탭에 보면 아래와 같은 설정이 나옵니다. Things가 실행중일 때 이용할 수 있는 단축키인데, 빠르게 새로운 할 일을 만들어낼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Quicksilver 이용하여 새로운 할 일 등록

Quicksilver 역시 macosx에서 필수 어플이므로 설명은 생략. Quicksilver plugin설정에서 Plugins -> All plug-ins -> System -> Services menu module을 우선 설치합니다. 이렇게 하면 things에서 제공하는 선택 문장으로 할 일을 제목 혹은 노트로 등록하기 서비스를 quicksilver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용하는 방법은 Quicksilver를 실행하여 .(comma)를 눌러 text를 입력하고 tab키를 이용하여 action으로 넘어갑니다. Things의 th 두 글자 정도 입력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things 관련 action이 나오는데 위에 있는 action이 앞에서 입력한 텍스트를 제목으로 하여 할 일을 생성하는 것이고 아래 있는 action이 앞에 입력한 텍스트를 노트로 하여 할 일을 생성하는 것입니다. 보통은 제목으로 할 일을 생성하면 되니 그냥 엔터를 치면 되겠죠.

이 방법은 things가 실행중이지 않더라도 할 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번 방법은 things에서 제공하는 단축키를 이용해야하기 때문에 things가 실행중이어야 합니다.)


3. Quicksilver를 이용하여 새로운 할 일 등록(선택된 텍스트 이용)

2번 방법과 마찬가지로 quicksilver를 이용하지만 다른 점은 2번 방법은 할 일의 내용은 직접 타이핑해야하지만 3번 방법은 선택된 텍스트를 이용하여 할 일 등록하는 방법입니다.

Quicksilver의 단축키 중 command + esc가 있는데, 이 단축키는 현재 선택된 것을 quicksilver로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선택된 텍스트나 파일 모두 quicksilver의 대상(subject)로 보낼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텍스트를 선택을 하고 command + esc를 누르면 선택된 텍스트가 quicksilver의 subject로 등록이 되고 action으로 바로 넘어가게 됩니다. 여기에서 부터는 2번과 동일하게 th.. 두글자 정도 눌러주고 엔터를 누르면 things의 할 일 등록 화면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아래 그림에서는 "Task management has never been this easy"라는 문구를 선택한 뒤에 command + esc를 누른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4. MacOSX에서 제공하는 커스텀 단축키 이용

MacOSX의 설정 화면에서 키보드, 마우스 설정 -> Keyboard shortcut으로 들어가면 macosx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맨 아래쪽에 어플리케이션 별로 지정할 수 있는 단축키가 있는데, things에 할 일을 등록할 단축키를 +버튼을 눌러 새로 지정합니다. +버튼을 누르고 All application을 선택한 뒤에 menu title은 다음과 같이 정확이 입력합니다. "New To-do  Containing Selection as Title". (이렇게 하면 메뉴의 타이틀에서 같은 이름의 메뉴를 실행해주게 되는데, things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에 위의 이름과 같이 할 일을 제목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와 바로 연동이 되게 됩니다. 2,3번 quicksilver에서 이용하는 서비스도 바로 이 서비스죠.)

그러고 나서 단축키를 지정합니다. 주의할 점은 단축키를 지정할 때 option키는 넣지 마세요. Option키를 넣으면 things가 실행하면서 library 위치를 물어보게 되는데, 아주 귀찮아집니다.

저는 위와 같이 ctrl + shift + q로 지정했습니다.

이 방법 역시 things가 실행되고 있지 않더라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만, 뭔가를 항상 선택을 해야만 한다는 단점이 있으니 다른 방법들과 적절히 잘 섞어서 사용하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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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앤디군
Tips2009/01/19 11:25

QuicksilverRemember the milk는 각각 맥 어플리케이션과 할일 관리 어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워낙 유명인사(?)들이라 따로 얘기는하지 않고 Quicksilver를 이용하여 Remember the milk를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설치 : Remember the milk for Quicksilver를 다운 받아 압축을 풀고 플러그인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자동 설치가 됩니다.


Quicksilver를 이용하여 할 일을 등록하는 기본 플로우는 다음과 같이 간단합니다.

1. Quicksilver 구동

2. 텍스트 입력

3. Remember the milk에 할일 만들기 액션 선택

4. 할 일 카테고리 선택

5. 끝


하나씩 차례대로 살펴보죠.


1. Quicksilver 구동

 Quicksilver를 구동하는 단축키(디폴트는 Command + space)를 누르면 다음과 같이 quicksilver가 뜹니다.

여기에서 그냥 타이핑을 하면 파일들을 찾게 되는데, 일반적인 문자 대신에 .(comma)를 입력하면 아래와 같이 문자를 입력할 수 있는 상태로 변경이 됩니다.


2. 텍스트 입력

텍스트 입력 상태로 바뀌면 할 일들을 쭉 쓰면 되고, 다 썼으면 tab키를 누릅니다.


3. Remember the milk에 할일 만들기 액션 선택

영문자로 c, r  정도만 쳐보면 바로 remember the milk에 할 일을 생성하는 액션의 나옵니다. 그리고 다시 tab!!


4. 카테고리 선택


할 일을 만들겠다는 액션을 생성하고 나면 어느 카테고리에 만들 것인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모두 완료되었으면 엔터를 누릅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확인 화면이 나오고 할 일이 등록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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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앤디군
Tips2008/11/03 23:09

폴라로이드 사진을 하면 떠오르는건 정사작형의 프레임, 컨트라스트 높은 결과물, 즉석, 뭔가 메모를 남겨놓고 싶은 욕구, 누군가에게 주고 싶은 충동 등등...

하지만 폴라로이드 필름이 상당히 비싼 편이라 왠만한 재력이 아니고서는 맘껏 찍기는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이런 폴라로이드 사진을 디지털화한 소프트웨어가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Polaroid(http://www.poladroid.net/)라고 하는 MacOSX용 어플리케이션인데, 폴라로이드의 메타포를 상당히 많이 차용을 했습니다.

사진 변환시 폴라로이드의 셔터음을 재현한 것이나 변환 과정이 바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처음에는 황토색이었던 이미지가 점점 뚜렸해지는 것, 그리고 10개까지 변환하면 카트리지가 다 됐다고 하며 어플리케이션을 재시작하라고 하는 것 등등... 실제 폴라로이드는 아니지만 폴라로이드와 같은 기다림의 미학과 카트리지 교환의 쉬어가는 느낌을 잘 살려냈습니다.

사용법은 그냥 일반 이미지 파일을 끌어다가 폴라로이드 모양의 아이콘에 끌어 놓으면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정사각형에 하얀 프레임이 있는 폴라로이드 느낌의 사진으로 만들어줍니다.

위와 같이 변환된 파일들이 바탕화면에 랜덤하게 나열됩니다.

변환 예제

위와 같은 사진이 가운데가 잘려진 형태로 아래와 같은 결과물로 나옵니다. 손때 묻은 자국도 표시되는군요.

Posted by 앤디군
Tips2008/07/10 17:59

티스토리 베타 테스팅이 한창 진행중인데, 티스토리의 flexible layout에 걸맞는 장난감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요즘 웹 어플리케이션들은 RIA기술의 발달로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과 견줄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해줄 수 있게 되었고, 그래서 웹과 데스크탑의 경계를 허물고 있는 관련 기술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Adobe AIR, Mozilla Prism, Google Gears등이 그와 같은 맥락에서 웹과 데스크탑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Mozilla Prism과 같은 SSB(Site-Specific Browser)는 웹 사이트 하나만을 위한 일종의 전용 브라우저로서 마치 그 웹 사이트를 하나의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처럼 이용하게 해보자는 의도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일반 브라우저로 웹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것과 SSB로 웹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것은 사용상에 있어서의 차이점은 없습니다. 하지만 SSB를 이용할 때에 해당 웹 어플리케이션만을 위한 minimal한 기능 및 디자인을 탑재한 가벼운 브라우저를 이용할 수 있고 해당 웹 어플리케이션만을 위한 별도의 프로세스로 어플리케이션이 작동하기 때문에 브라우저 오작동으로 여러탭에 묶여있다가 한번에 접속해있던 사이트가 모두 닫히는 경우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데스크탑 OS와의 자연스러운 통합 기능은 마치 웹 사이트를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처럼 이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서두가 좀 길었는데, 암튼 이번 티스토리 개편과 함께 만들어본 장난감이 무엇이냐하면, 바로 SSB를 이용한 티스토리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위의 스크린 샷을 보면 MacOSX의 dock에 있는 여러 어플리케이션중에 티스토리 아이콘을 볼 수 있습니다. 마치 MacOSX전용 어플리케이션처럼 보이죠. 작동하는 모습을 잠깐 볼까요?

티스토리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 Fluid를 이용하였고, User Scripting기능을 이용해서 자동 로그인까지 되도록 했습니다. 윈도우의 틀도 약간 검은 색의 look and feel로 변경하여 티스토리 상단 바의 색과 맞췄고, 화면이 시작할 때 자동으로 1024x768 윈도우 사이즈가 되도록 했습니다.


티스토리 어플리케이션 만들기

우선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MacOSX 10.5 Leopard와 Fluid를 준비해주세요.

Fluid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URL에는 티스토리 관리화면 URL을 넣어주시고, Name에는 블로그 제목이나 "티스토리"라고 적어주시면 됩니다. Location은 어플리케이션이 생성될 위치인데, 이왕이면 "Applications"디렉토리가 좋겠죠. 그리고 Icon은 어플리케이션 아이콘을 넣는 곳인데, favicon을 다운로드하여 넣거나 아니면 어플리케이션 아이콘으로 쓸 이미지를 따로 지정을 해도 욉니다.




위의 설정들을하고 Create버튼을 누르면 어플리케이션이 생성됩니다.



저는 제 블로그 주소 URL을 이름으로 지정해서 mtgear.net이라고 나옵니다. 더블 클릭을 하여 실행을 해보면 주소창이나 북마크 툴 바 등이 없는 깔끔한 창에 둘러싸인 티스토리 로그인 화면이 나오고 로그인을 하면 티스토리 관리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생성된 어플리케이션을 Dock으로 이동하면 일반 macosx어플리케이션과 같이 dock에서도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2차 도메인을 사용하는 경우 로그인을 하게 되면 새로운 브라우저가 뜨면서 밖으로 튀어 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fluid가 다른 도메인으로 화면이 바뀌는 경우 외부 브라우저를 사용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티스토리에서는 2차 도메인으로 접속을 해도 로그인할 때에는 1차 도메인으로 접속을하기 때문에 1차 도메인도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사용가능하도록 추가해야합니다. 추가 방법은 설정 -> Advanced에서 Allow browsing to any URL을 선택하든지 아니면 *tistory.com*을 추가하여 tistory.com과의 모든 접속을 허용하면 됩니다.

여기까지 하면 기본적인 티스토리 어플리케이션의 골격은 만들었고 이제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자동 로그인, 최적 사이즈(1024x768)로 맞추기 기능을 추가해보겠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면 스크립트 아이콘의 메뉴가 있고 펼쳐보면 아래와 같은 메뉴 아이템들이 쭉 나옵니다. 여기에서 New Userscript를 선택하고 스크립트의 이름을 입력하면 xcode가 실행되고 자바스크립트 코드 스텁이 생성됩니다.



Xcode 편집 화면에서 다음과 같은 코드를 입력하세요.


(function () {
if (window.fluid) {
        with (document.getElementById("LoginForm")) {
            loginid.value = "*****@******.com";  // 로그인 ID
            password.value = "*****";                   // 로그인 암호
            submit();
        }

window.resizeTo(1024, 768);  // 최적의 창 사이즈 조절.
}
})();


위의 코드에서 loginid.value와 password.value의 값은 로그인시 사용되는 email주소와 암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저장하고 Command+Q로 티스토리 어플리케이션을 완전 종료하였다가 다시 시작하면 로그인하지 않고 바로 관리화면으로 들어갑니다. 야호~!



자 그럼 완성된 모습을 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Updated: Fluid 홈페이지가 접속이 안되네요. 임시로 제가 쓰고 있는 fluid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올려놨습니다.

Posted by 앤디군
맥,애플2008/06/12 10:18

현재 MacOSX 버전인 10.5 Leopard의 차기 버전인 Snow Leopard가 대략 1년 뒤에 발표될 예정이랍니다.

이번 버전의 의미는 새로운 기능 추가가 아닌 지금까지 숨가뿌게 발전했던 MacOSX가 잠시 쉬어가는 것으로 보면 될 것 같은데, 현재 Leopard의 안정성이나 완성도를 본다면 꽤나 기대가 됩니다.

MacOSX의 강점중에 하나라면 견실한 안정성인데 이번 Leopard버전에서는 왠지 불안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존에 Tiger를 쓸때에 비해 두배는 reset을 많이 하고 Tiger를 쓰면서는 몰랐던, 어플리케이션을 강제로 죽이는 Option + Command + ESC(Force Quit Application)키도 꽤나 많이 쓰고 있습니다.

OS가 가진 기능은 이만하면 됐으니 이제는 튜닝을 할 때인가 보군요.

Posted by 앤디군
Tips2008/05/29 21:11

이번 MacOSX 10.5.3업데이트에 흥미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구글 주소록과 MacOSX의 주소록을 동기화해준다는 내용인데 Mac OS X's Address Book Can Now Sync Google Contacts에 자세히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우선 10.5.3으로 업데이트를 마친 후 얼른 주소록 어플리케이션을 띄워서 설정 화면으로 들어가봤습니다. 들어가보니 아래 그림과 같이 Yahoo와의 동기화 메뉴까지만 있고 구글은 없는 것이었습니다. 분명히 있다고 그랬는데..


Mac OS X's Address Book Can Now Sync Google Contacts를 좀 더 자세히 읽어보니 구글 주소록과의 동기화는 iPhone이나 iPod touch사용자만을 위한 기능이라는 설명과 함께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링크도 소개를 해주고 있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Library/Preferences/com.apple.iPod.plist 라는 파일을 열어 Family ID의 값을 10,001으로 바꿔주기만 하면 됩니다. plist 파일이 텍스트 에디터로 열리지 않는데, Pref Setter라는 freeware를 이용하면 간단히 편집할 수 있습니다.

plist 파일을 고치고 나니 아래와 같이 구글과 동기화할 수 있는 버튼이 나타납니다.


구글 계정 정보를 입력하고 동기화를 해보려고 동기화 버튼을 찾아 봤는데, 아무데도 없더군요. 혹시 isync인가 싶어서 isync 메뉴, 설정등을 뒤져봤는데도 없습니다.

위의 블로그에 달린 코멘트들을 잘 읽어보니 iPod과 동기화를 할 때 구글 주소록과 동기화를 한다고 합니다. 급안습..

그냥 맥까지만 동기화할 수 있는 기능만 있어도 좋았는데, 굳이 iPod을 맥과 구글 사이에 끼워넣다니..

암튼, iPod touch는 아니고 iPod nano를 연결하고 iTunes에서 주소록 동기화 설정을 한 뒤에 iPod동기화를 해보니 iPod주소록, 맥 주소록에 구글 주소록의 내용이 잔뜩 들어와있습니다. 구글에 직접 접속해서 주소록을 살펴보니 그곳에는 맥에서 쓰던 주소록 정보가 잔뜩 들어가 있었습니다. 양방향 동기화가 됩니다!!!

이것땜에 iPod을 들고 다녀야하는지 살짝 고민이 되더군요. 폰과 iPod을 다 들고 다니긴 귀찮거든요. 물론 iPhone이 국내에 들어온다면 사정이 달라지겠지만.. iPhone은 언제 들어올까요?

Posted by 앤디군
맥,애플2008/04/30 13:36

드디어 MacOSX에서 java 6가 정식으로 나왔습니다.

Software update를 통해서 체크해보면 Java For Mac OSX 10.5 Update 1이라는 항목이 나오고 J2SE 1.6.0_05버전이 추가된다는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64bit server VM만을 지원하고 있어서 모든 자바 어플리케이션이나 애플릿이 제대로 동작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Safari에서 돌아가는 애플릿은 자바 1.5버전으로만 돌아간다고 하는군요. 다행히 eclipse는 정상 작동을 합니다.

적용 방법

Java 6를 적용하려면 Utilities 폴더에 있는 Java Preferences를 실행시켜서 Java Application Runtime Settings에 있는 자바 버전 목록에서 Java 6를 맨 위로 끌어올리면 됩니다. 그냥 선택만 하면 안 되고 drag & drop을 해서 목록의 맨 위로 끌어올려야합니다.

체크

제대로 적용되었는지를 체크하려면 terminal을 띄워서 java -version 명령을 쳐보면 알 수 있습니다.


Posted by 앤디군
맥,애플2008/04/29 10:10

웹으로 간단하게 iPhone의 safari를 이용해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iPhone tester라고 하는 사이트인데 Safari를 이용하여 접속을 하면 거의 iPhone의 safari와 비슷한 모양을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iPhone 그림으로 껍데기를 씌우고 iframe으로 속을 채운 모양인데 생각보다 유용하네요.

제 블로그를 한번 테스트해봤는데... 레이아웃을 수정해야겠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iphone_mtgear.png

Posted by 앤디군
Tips2008/04/27 11:17

How to use Apple OS X's built-in dictionary

Safari를 이용해 웹서핑을 하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 ctrl + command + d를 누르면 조그만 팝업이 뜨면서 단어의 의미가 나옵니다.

사전 내용은 macosx에 내장된 사전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사전을 바탕으로 설명이 나오게 되는데 현재 영영 사전, 일어 사전, 위키피디아 사전 정도가 macosx에 기본으로 내장되어있어서 영어 단어의 경우 영문으로 설명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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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앤디군
리뷰2008/03/29 22:37

MacOSX에서 쓸만한 마인드맵 어플리케이션을 하나 찾았습니다. Mindnode라는 어플리케이션인데 이 어플리케이션의 가장 큰 장점은 freeware라는 것입니다.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꼭 필요한 기능만을 제공하고 있어서 가볍게 자기 생각을 정리해보기에 괜찮습니다.

하지만 기존 마인드맵 프로그램과는 상당히 다른 단축키와 사용감을 보여주고 있어서 기존에 다른 마인드맵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사용해봤다면 약간의 단축키 적응 기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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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pard의 Quick look으로도 파일의 내용을 볼 수도 있고 PDF, OPML, HTML export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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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앤디군